작년 겨울에 고생을 하면서 설치 하였던 스마트하우스 1720입니다.
눈이 내리고 미끄러워서 정말 힘들게 설치를 했는데....
마침 인근에 현장답사갈일이 생겨 잠깐들러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봄에 조경을 하신다고 했는데 아지 않하셨네요.
조경을 하면 더욱 멋지게 빛이 날것 같습니다.





설치 할때의 모습입니다.
나무를 제거하고 응지의 얼음을 제거하는라고 고생을 했던 현장입니다.

아래사진은 최근 스마트하우스 음성공장의 모습입니다.
국내 모듈러주택을 탄생시킨 현장이기도 합니다.
이제 모듈러 주택에 대하여 아는 분들도 많이 늘었고, 건축을 하는 전문가들 께서도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주고 계셔서
더욱더 사명감을 느끼며 보람되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다른 현장으로 출고하기 위해 공장에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